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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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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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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데구리엄마 댓글 0건 조회 1,057회 작성일 21-01-18 20: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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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에 지치고 갑갑한 일상을 떠나서 아이들과 댕댕이가 머물수 있는 곳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곳이 이곳 반디빌리지였어요~

설악IC에서 빠져서 7~8분 거리라서
서울서 차 안막히고 오면 50분~1시간 거리라서 접근성이 좋았어요.
여기서 아이들과 댕댕이와 10박11일~~
아이들 2명과 포메1마리랑 미키동에서 머물렀어요^^
위치상 춘천 양평 동해가 모두 한시간 전후 정도 거리라서 매일매일 여기저기 막 다니려고 했는데
막상 코로나도 조심스럽고 댕댕이 차멀미로 차만 타면 침샘이 폭발해서 장보러 시내만 왕복하고 거의 펜션콕 했네요ㅎ

머무는동안 눈이 펑펑 내려줘서
눈놀이 실컷했고
눈쌓인 마운틴뷰가 너무너무너무 예뻤어요♡♡♡

반디빌리지는 울집 댕댕이한테 특히 천국이네요
강아지 월풀에 펫드라이어 독채라 개별마당에 더 큰 강아지 운동장도 있어서 매일 애들이랑 댕댕이랑 엄청 뛰놀았네요 ㅎㅎ

빌리지 안 카페는 커피 음료 무료!ㅎ
매일매일 라떼와 애들 쥬스콜라 빵 등등 챙겨주셔서 넘 감사했어요~ 특히 제가 하루에도 커피 몇잔을 마셔야 정신이 드는데 아침 라떼말고도 집안에 준비해주신 머신과 커피캡슐 정말 좋았고
침구류는 편안 쾌적 깨끗~완벽했어요. 이틀간 영하20도 아래로 내려갈때도 집안은 엄청 따뜻~약간 더운듯도..^^;
머무는 기간이 좀 길어서 바베큐도 세번이나 해먹었어요

게다가 눈 제설작업 하실때마다 제 차 유리창 눈까지 쓸어주신 섬세함에 감사~^^ (그때는 막상 감사인사 깜박했어요^^;;)

열흘간 힐링멍 제대로 때리다가 왔습니다~^^
다른 계절에 이곳의 모습이 너무 궁금해서
봄되면 다시 올꺼같아요 ♡

아! 팬션 사진은 홈피에도 많으니
저는 눈쌓인 펜션 주변모습 좀 올릴께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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